익명의고스트
클리셰 SF 세계관의 크리쳐는 그어그어 하고 울지 않는다-괴물예찬론
─────── ෴ ─────── W. 청서 ─────── ꕁ ─────── Call of Cthulhu 7th EditionFan-made Scenario 가끔은 생각해,이런 나도 누군가를 구하는영웅이 될 수 있었을까. GM. IlIIIIII KPC ?? PL. 익명의 고스트 PC ?? 250920 해가 뜨지도 않은 새벽, 알람 소리가 잠을 깨웁니다. 버스로 20분, 한 번 갈아타서 지하철로 30분. 엘리베이터와 계단으로 이동하는 시간까지 계산하면 지금 일어나야 회사에 지각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. 건조한 눈을 문지르며 커피를 내리면, 뉴스에서는 아나운서가 심각한 표정으로 오늘도 한층 더 다가온 외계 행성에 관해 보도합니다. “크리쳐 사태가 종식되었음에도 새롭게 나타난 인류를..
